11월 중순 1인으로 방문하였습니다. 옛날 건물로 방에 화장실은 없고 공용이었으나 큰 불편함은 없었습니다. 방도 처음엔 추웠으나 히터를 트니 금방 따뜻해 졌습니다. 온천은 개인탕 4개가 있는데, 이용할 때 기다리거나 할 필요는 없었습니다. 온천은 리노베이션 한 것 같았습니다. 드레싱룸과 욕탕은 현대적이고 깨끗했습니다. 쿠사츠에 다른 노천온천도 많으므로 노천에 대한 아쉬움은 없었습니다. 음식도 훌륭하고 직원분도 친절했습니다. 가격대비 너무 만족스런 선택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