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안내- <반야 아재>는
국립극단과 국립극장 ‘공동주최’ 공연으로 공연장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입니다.
- 현재 공연 준비 과정으로 주요 안내사항 및 접근성 회차 운영 사항이 추가될 수 있습니다. 관람일 전 본 상세페이지를 재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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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주최’ 공연의 경우, 국립극단 제작공연과 진행 방식과 할인 정책 등에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예매 전 반드시 공연 상세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중
갑작스러운 큰 소리와 섬광(조명 효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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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5월 26일(화) 공연은 공연 실황 촬영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일부 객석에 카메라가 설치되며,
촬영 장비로 인한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다.
- 예매자는 공연 상세 페이지에 안내된 모든 사항을 숙지하고 동의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관람 연령, 티켓 예매 및 수령, 객석 입장 등과 관련된 내용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아 발생하는 불이익은 관람자 본인의 책임이며, 이로 인한 예매 취소, 변경 또는 환불은 불가하오니 예매 전후 반드시 상세 페이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 무대 설치 및 시야제한 확인 후 일부 객석이 추가 운영될 수 있습니다.
- 영문/한글자막 매주 목요일, 일요일. *5.28.(목) 회차는 영문 자막 제공 없음
English subtitles will be provided on Thursdays and Sundays. (5.28.(Thur) No subtitles)
■ 접근성 안내- 5.28.(목), 5.29.(금), 5.30.(토) 총 3회는 음성해설, 한글자막해설, 무대 모형 터치 투어(전 회차) 이용이 가능합니다.
- 음성해설 수신시 사용으로 인한 기기 소음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접근성 회차 상세 내용은 국립극단 홈페이지
(*접근성 회차 확인하기)를 통해 확인 바랍니다.
■ 2026년 기준 13세 이상 관람가 (2013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자까지)-
관람 연령 기준은 생년월일을 가장 최우선으로 확인합니다.
나이 확인은 육안으로 불가하오니 생년월일 확인이 가능한 신분증, 여권, 주민등록등본 등을 반드시 지참하셔야 티켓 수령이 가능합니다.
- 관람 연령에 맞지 않거나 나이 확인이 불가한 경우, 보호자의 동반 여부와 관계없이 티켓이 있더라도 입장은 불가하며 당일 취소/환불/변경이 되지 않사오니 예매 시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반드시 관람자 본인 아이디로 예매하시고, 관람 당일 예매자 본인 신분증 및 예매번호를 지참하시기 바랍니다.
- 대리 수령 및 양도가 불가하며, 개인 간의 거래 및 양도에 의한 피해는 예매처 및 공연장에서 해결이 불가합니다.
■ 할인 적용받은 분들은 할인정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하시고 해당 할인의 증빙자료를 꼭 지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할인 내역에 안내되어 있는 것처럼
관람 당일 예매 시 선택한 할인의 증빙으로만 할인 적용 가능하며,
증빙자료를 미지참하시거나 적용되지 않는 경우 정가 기준의 차액을 지불하셔야 티켓 수령 가능합니다.
※ 할인가가 동일하더라도 관람 당일 현장에서 변경 적용되지 않습니다.■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오시는 길- 지하철 3호선 동대입구역 6번 출구 남산순환버스 정류장 앞에서 공연 1시간 전부터 20분 전까지 10분 간격으로 셔틀버스가 운행됩니다.
- 대중교통 이용 시 국립극장 홈페이지 내 이용안내-오시는 길
(*오시는 길 바로가기)을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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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 및 교통 혼잡으로 당일 관람이 불가하거나 관람을 포기한 경우, 당일 예매 취소/환불/변경은 불가하오니
가급적 대중교통을 이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휠체어석 예매- 예매방법: 국립극장 콜센터 (02-2280-4114)
- 휠체어석 위치: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무대를 정면에 두고 1층 중앙블록 후면 11석, 오른쪽블록 후면 1석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휠체어석 위치 확인하기)- 휠체어석에서 전동 및 일반 휠체어 모두 앉으신 상태 그대로 관람 가능합니다.
■ 쾌적한 관람 환경을 위해 공연 시작 후 객석 입장은 불가하거나 최소화하여 운영합니다.- 매표소는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이용 가능합니다.
- 입장이 허용될 경우, 지연 입장 안내를 따라 주시기 바랍니다.
- 공연 중 퇴장 시에도 재입장이 불가할 수 있습니다.
■ 공연 전 무대 사진과 커튼콜 촬영이 가능하며, 이를 제외한 공연 중 사전 협의되지 않은 촬영은 불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