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객과의 대화 12월 5일 토요일 15시 회차 이후 (실시간 문자통역 제공)
- 모더레이터: 권김현영(여성주의 연구활동가), 이지현(드라마투르그)
- 참여자: 강보름(연출/출연), 박하늘(공동창작/출연), 백소정(공동창작/출연), 이리(공동창작/출연), 이미라(공동창작/출연), 진효순(공동창작/출연)
기록영상 촬영 12월 5일 토요일 15시 회차에는 기록영상 촬영이 진행됩니다.
접근성 안내전체 회차에, 열린 객석, 한국어 자막해설, 사전 음성소개, 터치투어, 안내보행, 휠체어석, 문자소통을 운영합니다.
일부 회차에 수어통역(12월 11일 금요일~12월 13일 일요일), 문자 통역(12월 5일 토요일 관객과의 대화)이 있습니다.
공연 기간 동안 극장에 접근성 매니저가 있습니다. 접근성 매니저는 더 편히 접근할 수 있는 공연을 제작 및 진행하는 역할을 담당합니다.
아래 내용 외 다른 접근성 문의가 있으신 경우 접근성 매니저에게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관람 환경을 함께 고민하겠습니다.
접근성 매니저: 010-4453-9092(전화, 문자)
예약 및 기타 문의: 050-6850-8105(전화, 문자)
▶ 열린객석- 전체 회차
- 지연 입장 및 공연 중 자유로운 입퇴장이 가능합니다.
① 한국어 자막해설
- 전체 회차
- 공연의 대사와 소리 정보가 포함된 개방형 한국어 자막해설이 있습니다.
- 자막 해설이 잘 보이는 좌석은 극장에서 안내 받으실 수 있습니다.
② 수어 통역
- 일부 회차(12.11~12.13)
③ 사전 음성소개
- 전체 회차
- 관람 전 공연과 관련된 시각 정보와 작품 소개를 음성으로 안내합니다.
- 사전 음성소개는 공연 기간 동안 유튜브 링크를 통해 이용할 수 있습니다.
④ 터치투어
- 전체 회차
- 공연 관람 후 무대에서 접근성 매니저와 함께 무대를 살피고 소품 등을 직접 만져볼 수 있습니다.
- 터치투어는 시각장애 당사자에 한해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됩니다. 공연 관람일 하루 전 오후 6시까지 신청 가능합니다.
- 터치투어 신청 : 010-4453-9092(전화, 문자)
⑤ 안내보행
전체 공연 기간 동안 사전 신청을 통해 진행됩니다.
공연 관람 전후, 공연장과 지하철역까지 접근성 스태프와 함께 이동합니다.
(지하철 1호선 종로5가역에서 두산아트센터까지 왕복)
안내보행 신청 : 010-4453-9092(전화, 문자)
⑥ 휠체어석(접근성 안내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1_SbvKAg3Q )
모든 회차에 휠체어석이 3석 있습니다.
휠체어석이 매진될 수 있으므로, 사전에 문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휠체어석 예약 및 문의 : 050-6850-8105(전화, 문자)
⑦ 장애인 화장실
남자 장애인 화장실
남자 장애인 화장실은 지하 1층에 있습니다.
연강홀 로비 왼쪽 통로에 위치해 있습니다. 로비 운영시간에만 사용이 가능합니다. 로비 운영시간은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공연 종료까지입니다.
여자 장애인 화장실
여자 장애인 화장실은 지상1층 지하3층 두 곳에 있습니다.
지상1층 화장실은 엘리베이터 직전 왼쪽 통로에 있습니다. 상시 이용이 가능합니다.
지하3층 화장실은 연강홀 로비 경사로의 왼쪽 통로에 있습니다. 연강홀 로비 운영 시간에만 이용이 가능합니다. 로비 운영시간은 공연 시작 1시간 전부터 공연 종료까지입니다.
⑧ 문자소통(필담)
전체 공연 기간 동안 공연장 로비에서 필담 및 테블릿 PC를 통해 문자로 소통할 수 있습니다.
[전화 및 문자 예매 안내]
장애인 당사자 관객 또는 동반인 관객 등에 한하여 전화 또는 문자 예매가 가능합니다.
예매 문의 : 050-6850-8105(전화, 문자)
손말이음센터 이용 안내
청각·언어장애인이 전화 통화를 통해 의사소통하는 실시간 통신중계서비스입니다.
홈페이지(PC, 스마트폰) :107.kr
카카오톡 채널: (손말이음센터 바로가기: https://pf.kakao.com/_LBXwxj)
운영시간: 24시간 365일
문의
접근성 매니저 010-4453-9092
포스터 대체텍스트
세로로 긴 직사각형 포스터이다. 흰색 바탕에 초록색의 굵은 세로선이 포스터 좌우를 절반으로 가르듯 그어져있다. 초록색 세로선을 기준으로 포스터 좌우에는 출연진 여섯 명의 사진이 있다. 여섯 명의 출연진은 포스터 중앙에 위치한 제목 헬프HELP를 중심으로 왼쪽에 네 명, 오른쪽에 두 명이 서로 조금씩 간격을 두고 배치되어 있다. 각기 다른 몸짓이 위아래로 이어져 하나의 파동을 이루는 듯한 모습이다. 이들은 각자 품이 크고 움직이기 편한 복장으로 스트레칭을 하거나, 물구나무를 서고, 벽을 밀거나 옷을 안아든 것 같은 역동적인 동작을 취하고 있다. 몸은 떨어져 있지만 서로에게 기대기도 하고 홀로 고군분투하기도 하며 애도하거나 고통을 완화시키는 듯하다.
포스터 가운데 초록색 세로선과 겹쳐 다홍색의 큼지막한 글씨로 공연 제목과 주요 정보가 상 중 하로 나뉘어 쓰여있다. 상단에 두산연강예술상 수상자 강보름 신작. 중앙에 헬프HELP. 하단에는 이천이십육년 십일월 이십오일부터 십이월 십삼일까지 두산아트센터 스페이스 일일일. 그밖에 주요 창작진 및 공연 개요가 초록색 선의 오른쪽에 검고 작은 글씨로 바짝 붙어 쓰여있다. 포스터 가장 아래 중앙에는 안내보행, 터치투어, 한글자막, 휠체어 접근성, 수어통역, 필담 픽토그램이 있다. 두산은 젊은 예술가들의 새로운 시도를 응원하고 지원합니다.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