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 8회 페미니즘 연극제 메인 포스터 대체 텍스트]
연두색 노란색 흰색 이 양 옆으로 길게 대칭으로 펼쳐진 배경의 포스터. 밝은 색의 조합이 마치 반짝이는 듯 하다.
포스터 중앙, 큰 글씨로 ‘배턴터치’. 네 개의 글자 사이로 노란색과 보라색 조합의 별모양이 크게 그려져있다.
그 아래로 양 팔을 벌리고 허리를 구부려, 뭔가를 환대하고 있는 듯 한 동작을 한 캐릭터가 서로 마주보고 대칭으로 서 있다.
그 아래로 글씨 ‘이어달리는 페미니즘’. 파란색과 연두색 조합이다.
글자와 캐릭터 주변으로 여러 개의 별 모양이 반짝이듯 그려져있다.
포스터의 맨 위와 맨 아래 갈색 테두리가 있다.
위 쪽 테두리의 글자. 제 8회 페미니즘연극제
아래 쪽 테두리의 글자. 일시 : 2026년 6월 4일 목요일부터 7월 12일 일요일까지. 장소 :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 나온씨어터, 아르코꿈밭극장. 주최/주관 : 페미니즘 연극제 운영위원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협력 : 서울 프린지 페스티벌, 페미씨어터. 예매 : NOL티켓, 아르코·대학로 예술극장(). 공연 정보 : Facebook 아이디 @femiplay, 인스타그램 아이디 @femitheatrefest, 문의 : 010-5528-1028
[나의 뱀 포스터 대체텍스트]
포스터는 한 면이 긴 다섯 개의 직사각형으로 칸이 나뉘어져 있는데, 마치 글자 자음 피읖 처럼 보인다. 피읖의 위 아래 가로 직선이 갈색, 양 옆 세로 직선이 보라색이고 그 안의 네모 위치에 초록색 사진이 있다.
포스터의 가장 위. 가로로 긴 직사각형 갈색 배경에 가운데 굵은 연두색 글씨로 공연 제목
제목 양 옆으로 양 팔을 벌리고 허리를 구부려, 뭔가를 환대하고 있는 듯 한 동작을 한 캐릭터가 서로 마주보고 대칭으로 서 있다.
그 아래 여러 명도의 초록색과 검정색으로 구성된 사진. 한혜진배우가 정면 방향으로 몸을 둔 채 오른쪽 어딘가를 보고 있다. 그 뒤로 정다함 배우가 오른쪽 방향으로 몸을 두고 앉아있다.
그 아래 보라색 배경의 세로로 긴 직사각형 중 왼 쪽 네모에는 창작진 정보.
작·연출 : 허선혜, 출연 : 경지은 박하늘 이유라 정다함 한혜진, 드라마터그 : 김현지, 기획 : 김은정, 조명 디자인 : 이동현, 프로듀서 : 김은정, 제작 : 창작살롱 나비꼬리, 주최·주관 : 페미니즘 연극제 운영위원회,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예매 : NOL티켓, 문의 : 010-5528-1028
오른쪽 세로로 긴 보라색 네모에는 공연 정보.
2026년 6월 4일 목요일부터 7일 일요일까지. 4일 20시, 5일 20시, 6일 15시, 19시 30분, 7일 15시. 연극실험실 혜화동1번지
포스터 가장 아래의 가로로 긴 갈색 네모 속 대사.
“그리고 무엇보다 하느님이 뱀을 멀리 하라고 하셨는걸요.”
“글쎄요. 나와 함께 가면 당신이 하느님이 될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