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잉홈프로젝트:1925 (feat. 피아노 손열음)
- 장소
- 기간
- 2026.07.11
- 시간
- 10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 연령
-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 클래식 주간 2위
- 청년문화패스
상품 상세


G. Gershwin: Piano Concerto in F
조지 거슈윈: 피아노 협주곡 바장조
협연 | 손열음, 피아노
- 인터미션 -
D. Shostakovich: Symphony No. 1 in F minor, Op. 10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 교향곡 제1번 바단조 Op. 10
스베틀린 루세브, play-direct
고잉홈프로젝트, orchestra
*프로그램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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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열음, Piano
손열음은 2011년 모스크바에서 열린 제14회 차이콥스키 국제 피아노 콩쿠르에서 준우승 및 모차르트 협주곡 최고 연주상, 콩쿠르 위촉 작품(로디온 셰드린의 연습곡) 최고 연주상을 차지하며 세계 음악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동안 런던 심포니, BBC 심포니, BBC 필하모닉, BBC 스코티쉬 심포니, BBC 웨일즈 국립 오케스트라,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스페인 국립 방송 교향악단(RTVE 심포니), 카스티야 이 레옹 심포니,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바젤 심포니, 로테르담 필하모닉,헤이그 필하모닉(레지덴시 오케스트라), 앤트워프 심포니, 아이슬란드 심포니, 오슬로 필하모닉, 핀란드 방송 교향악단, 헬싱키 필하모닉, 바르샤바 필하모닉, 체코 필하모닉,자그레브 필하모닉, 부다페스트 페스티벌 오케스트라, 베오그라드 필하모닉, 슬로베니아 방송 교향악단, 소피아 필하모닉, 마린스키 오케스트라 등 유럽 각국을 대표하는 악단들과 뉴욕 필하모닉, 시애틀 심포니, 디트로이트 심포니, 아틀란타 심포니, 밴쿠버 심포니 등 북미의 악단들, 시드니 심포니, 멜버른 심포니, 오클랜드 심포니 등 오세아니아 지역의 악단들, NHK 심포니, 도쿄 필하모닉, 도쿄 메트로폴리탄, 요미우리 니폰 심포니, 대만 국립 오케스트라, 싱가포르 심포니 등 아시아의 악단들, 그리고 대한민국의 모든 주요 악단들과 협연하였다. 발레리 게르기예프, 드미트리 키타옌코, 앤드류 맨지, 파블로 곤잘레스, 조아나 카네이로, 조나손 헤이워드 등의 지휘자와는 여러 해 동안 긴밀하게 호흡을 맞춰왔다.
70여 개의 협주곡을 소화하며 늘 새로운 리사이틀 프로그램을 모색하는데에 열을 올리는 피아니스트로 1910년대에 쓰인 곡들을 한데 묶은'모던타임즈(2006)', 본인이 가장 좋아하는 피아노곡으로 꼽는 슈만의 곡들을 담은 앨범(2020), 2020년 타계한 구소련 작곡가 카푸스틴의 작품들을 담은 앨범(2021)등 다양한 레퍼토리의 음반 작업도 이어왔다. 가장 최근에는 바이올리니스트 스베틀린 루세브와 '러브뮤직(2024)'을 발매했다.한편 차이콥스키 콩쿠르에서 모차르트 협주곡을 연주한 영상이 유튜브에서 모차르트 작품 실황 연주 영상 중 최고 조회수인 2900만여회를 기록하고 있기도 한데, 이후 같은 곡을 네빌 마리너 지휘의 아카데미 오브 세인트 마틴 인 더 필즈와 협연해 남기고(2018) 모차르트 피아노 소나타 전곡 앨범(2023)을 발매하는 등 모차르트 스페셜리스트로도 잘 알려져있다.
2005년 제1회 금호음악인상, 2013년 제1회 SKG.rium 아티스트상, 2019년 제10회 홍진기 창조인상, 2022년 제3회 포니정 영리더상, 2024년 제13회 대원음악상 대상 등을 수상하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피아니스트로 대중들에게 각인되었다. 연주 활동 이외에도 중앙일보의 주말 에디션 중앙선데이의 최연소 칼럼니스트로서 만 6년간 매달 기고해온 칼럼을 출간, 큰 사랑을 받기도 했으며 2022년부터는 해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국 출신 음악가들과 국내에서 활동하고 있는 외국 출신의 음악가들을 결집한 오케스트라, 고잉홈프로젝트의 설립 멤버로도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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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잉홈프로젝트
고잉홈프로젝트는전세계에 흩어져있는 대한민국 출신의 음악가들과 한국을 제2의 집으로 삼은 음악가들이 모여 만든 악단이다.
2022년, 6일간의 창단 연주 ‘더 고잉홈위크’에서 스트라빈스키의 <봄의 제전>을 연주하고 악단의 주자들이 협연자가 되는 기악 갈라 콘서트 ‘볼레로’ 등 총천연색의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데뷔했다. 이듬해 두 번째 시즌에서는 거슈윈의 <랩소디 인 블루>와 드보르작의 교향곡 9번 등을 연주한 공연 ‘신세계’를 매진시켰고, 우크라이나 작곡가 이삭 두나옙스키, 호주 작곡가 나이젤 웨스트레이크의 작품을 한국 초연으로 무대에 올렸다.
같은해 12월부터 1년간 루트비히 판 베토벤의 교향곡 아홉 곡과 서곡 열두 곡 전곡을 망라하는<베토벤 교향곡・서곡 전곡 시리즈>를 진행해 독자적 음악세계를 구축해나갔으며, 9번 교향곡 ‘합창’ 작품번호 125의 초연 200주년을 기념해 125인의 합창단을 포함한 200인의 음악가가 한 무대에 올랐던 시리즈의 마지막 공연 역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2025년 한 해에는 탄생 150주년을 맞은 작곡가 모리스 라벨을 기념하며 그의 교향악과 실내악 전곡을 완주하는 여정을 펼쳤다. 이때 녹음한 실내악곡 전곡은 프랑스 레이블 나이브(naïve)를 통하여 전 세계 플랫폼을 디지털 릴리즈되었다. 2026년부터는 탄생 120주년의 작곡가, 드미트리 쇼스타코비치의 전곡 연주를 시작한다. 그의 교향악과 함께 20세기를 대표하는 또 다른 작곡가들의 작품들과 함께 시대 전체를 선보인다.
상당수가유럽 악단의 아카데미 출신인 고잉홈프로젝트는 미래 세대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케스트라 인턴십 프로그램인 ‘고잉홈아카데미’를 운영중이다. 그동안 고양아람누리, 크레디아 파크콘서트, 세종시예술의전당, 대학로극장쿼드 등 다양한 공연장에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관객들을 만나온 고잉홈프로젝트는 또한 연세대 세브란스 병원, 서울시립청소년음악센터,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교육문화회관, 코엑스 스타필드 별마당도서관, 인천공항, 연세대학교 음악대학 등에서 찾아가는 음악회 및 교육 프로그램을 꾸준히 열며 악단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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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베틀린 루세브, play-direct
고유의 음색과독보적인 기교, 한치의 꾸밈도 없는 자연스러운 음악성… 스베틀린 루세브는 ‘황금기 바이올리니스트들의 계보를 잇는 중요한 열쇠’, ‘올드스쿨의 정석’으로 손꼽히는 바이올리니스트다. 2001년 열린 초대 센다이 국제 음악 콩쿠르에서 우승 및 관객 특별상, 바흐 협주곡 특별상을 수상하며 처음으로 세계 음악계에 이름을 알렸고 이외에도 인디애나폴리스(1998), 롱 티보(1996, 1999) 국제 콩쿠르 등에서 입상했다. 솔리스트로서 그는 예후디 메뉴힌, 레온 플라이셔, 에마뉴엘 크리빈,마렉 야노프스키, 데니스 러셀 데이비스, 에밀 타바코프, 프랑수아-자비에 로트, 조나단 노트, 크리스토프 포펜, 리오넬 브링기에, 파블로 곤잘레스, 정명훈 등의 지휘자가 이끄는 프랑스 국립 관현악단, 라디오 프랑스 필하모닉, 스위스 로망드 오케스트라, 벨기에 국립 관현악단, 스페인 국립 방송 교향악단(RTVE), 함부르크 심포니, 서울시립교향악단, 도쿄 필하모닉, 조르주 에네스쿠 국립 관현악단, 크레메라타 발티카 등과 협연했으며 고국 불가리아의 모든 주요 교향악단들과도 호흡을 맞추었다. 2024년, 불가리아 정부가 소유한 스트라디바리우스 ‘바론 비트겐슈타인(1716)’의 새로운 임대 수혜자로 선정되며 국민 아티스트로의 기반을 더욱 확고히 다졌다.
가격
- R석
- 150,000원
- S석
- 120,000원
- A석
- 80,000원
- 특정 기간, 특정 공연일에만 판매하는 가격이 있으니 예매 전 [가격 전체 보기]를 눌러 확인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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