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동백당; 빵집의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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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 〈동백당; 빵집의 사람들〉

연극 - 리미티드런

  • 일반 예매

    D-4
장소
CKL스테이지
기간
2026.07.03 ~ 2026.07.05
시간
17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연령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상품정보

-공 연 명: 연극 <동백당; 빵집의 사람들>
-공연장소: CKL스테이지
-공연기간: 2026.7.3(금)~2026.7.5(일)
-공연시간: 평일 19시 30분 / 토·일 15시
-티켓가격: 전석 4만원
-관람등급: 초등학생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70분 (인터미션 15분 포함)

상품소개

SYNOPSIS
1947년, 군산의 작은 빵집 ‘동백당’

독립운동가였던 큰 사장이 마을 사람들과 함께 모은 자금을 들고 떠난 지 십여 년.

작은 사장 ‘여왕림’과 수석 제빵사 ‘공주’는
낡은 전기오븐 하나에 의지한 채 밤낮없이 빵을 구워내지만
하루가 멀다 하고 들이닥치는
빚쟁이들을 감당하기 턱없이 부족하다.

수석 제빵사 ‘공주’는
마지막 희망처럼 치즈케이크를 만들어
동네 사람들에게 나눠줘 보지만
사람들에게 치즈케이크는 낯설기만 하고,
설상가상으로 동백당 옆에는 대형 신식 제과점까지 들어선다.

모든 것이 끝나가는 듯했던 어느 날,
마을 사람들이 하나씩 동백당으로 모여들면서
동백당에는 다시 빵 굽는 냄새가 나기 시작하는데..


REVIEWS
따뜻한 빵처럼 따뜻하게 느껴지는 사람과 사람 사이의 정이 듬뿍 담긴 공연!
-놀티켓 jin****

어려운 시대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며 희망을 잃지 않는 모습이 깊은 울림을 준다.
감동적이면서도 위로가 되는 이 연극, 누구에게나 추천하고 싶은 작품이다.
-놀티켓 gor******


VIEW POINT

❶ 아름답고 따뜻한 동화 같은 이야기!
1947년, 해방 직후 자본주의가 태동하던 격동의 시대,
물자 부족, 빚 독촉, 대형 제과점의 등장으로 위기를 맞은 군산의 작은 빵집 ‘동백당’.

일본인이 떠난 군산에 남겨진 사람들,
스스로 협동조합을 만들고 서로 연대하며, 희망을 전하는 따뜻한 이야기!

❷ 더욱 섬세해진 연출과 깊어진 캐릭터 서사!
배우와 관객이 함께 빵 냄새를 맡고 빵을 나누는 특별한 경험.
동백당의 따뜻한 감각이 더욱 생생하게 펼쳐진다.

프로시니엄 무대로 새롭게 재구성되어
더욱 깊어진 캐릭터 서사와 섬세한 연출로 관객을 만난다.

❸ 시대의 거대한 이슈와 연약하지만 강한 ‘사람의 힘’을 전하는 진주 작가 x 김희영 연출!
다양한 인간 군상을 통해 삶의 가치와 희망을 전해온 진주 작가와 김희영 연출!

해방 직후, 일제 수탈의 항구이자 첨단 문화의 창구였던 ‘군산’,
그리고 그곳의 특별한 음식 ‘빵’을 통해
격동의 시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의 성장과 공동체의 의미를 따뜻한 시선으로 바라본다.

역사의 전환기 앞에선 평범한 사람들.
그들의 삶과 희망을 담은 이야기
2026년 여름, 동백당에 다시 빵 냄새가 퍼진다!

할인정보

-토핑회원 : 10% (1인 2매) | 토핑 유료회원 예매 시
-조기예매 : 30%(1인 4매) | 5월 28일(목)~6월 7일(일) 예매 시
-IDA 마니아 : 30%(1인 2매) | 프로덕션IDA 제작 작품 실물 유료 티켓 소지자
-청소년 및 대학생 : 3만원(1인 2매) | 14세~24세 청소년 및 현재 대학교 재학생
-예술인패스 : 30%(본인만) | 예술인패스 실물 혹은 모바일 카드 소지자

* 보다 다양한 할인 권종은 예매처에서 확인해주세요.

캐스팅

[캐스팅]
-작: 진주
-연출: 김희영
-출연: 황세원, 박윤정, 윤일식, 서미영, 박혜리, 강유미, 김희창, 김승환
조성현, 백지선, 민경준, 신수호, 강주희, 장익준, 한채민, 곽진우

기획사정보

[기획사 정보]
-주최·주관 : 프로덕션IDA
-후원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한국콘텐츠진흥원

오픈 예정

공지된 일정에 맞춰 예매를 시작할 수 있어요.

오픈 일정은 NOL 티켓 또는 기획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