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인모 &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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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모 &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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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인모 &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대전

장소
기간
2026.10.21
시간
110분 (인터미션 20분 포함)
연령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 클래식 주간 67위
  • 찜 129명

적립 및 결제 혜택


공지사항




※ 대전예술의전당 유료회원 선구매 : 6.23(화)14:00 ~ 24(수)13:00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콜센터(1544-1556)에서만 가능


상품 상세

 

 

□공연소개
시벨리우스 음악의 탁월한 해석자인 핀란드 출신의 세계적인 지휘자 유카-페카 사라스테와 시적 감성이 깃든 매혹적인 사운드, 완벽한 테크닉으로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는 바이올리니스트 양인모가 만난다. 함께하는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40년 전통의 북유럽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오케스트라로 이번이 첫 내한이다.

 

이날은 양인모가 선사하는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과 유카-페카 사라스테가 지휘하는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2번 연주를 통해 오리지널의 적확한 해석과 최상의 테크닉, 조화가 빚어내는 음악적 절정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프로그램
시벨리우스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모음곡
J. Sibelius Pelléas et Mélisande Suite, Op. 46
I. At the Castle Gate
II. Mélisande
VIII. Entr'acte
IX. The Death of Mélisande

 

프로코피예프 바이올린 협주곡 제2번 g단조 Op. 63
S. Prokofiev Violin Concerto No.2 in g minor, Op. 63

 

INTERMISSION

 

시벨리우스 교향곡 제2번 D장조 Op. 43
J. Sibelius Symphony No.2 in D major, Op. 43

 

*프로그램은 연주자의 사정에 의해 사전 예고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출연진
양인모 Inmo Yang, Violin
양인모는 시적 감성이 깃든 매혹적인 사운드와 완벽한 테크닉의 조화를 바탕으로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연주자이다. 2025/26 시즌에는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 지휘자 마리 자코와 함께 BBC 프롬스 데뷔로 시즌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이번 시즌에는 프라하 라디오 심포니 오케스트라, 버밍엄 시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로열 리버풀 필하모닉,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오케스트라, 뮌헨 심포니, 취리히 체임버 오케스트라, 베를린 콘체르트하우스 오케스트라, SWR 심포니 오케스트라, 타이베이 심포니 오케스트라, 마카오 오케스트라 등과 첫 협연 무대를 갖는다. 또한, BBC 내셔널 오케스트라 오브 웨일스, 루체른 페스티벌 스트링스와는 전년도 성공적인 아시아 투어에 이어 정기 연주 무대에 오르며, 카네기홀에서는 키릴 게르스타인과 함께하는 실내악 무대로 다시 청중을 만날 예정이다.
그는 2015년 이탈리아 제노바에서 열린 파가니니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와 2022년 시벨리우스 국제 바이올린 콩쿠르에서 우승하였다. 특히 2006년 이후 9년 만에 나온 파가니니 콩쿠르의 우승자로, 당시 심사위원장 파비오 루이지는 “양인모는 직관적인 음악가로, 그의 파가니니 연주는 매혹적이고 정교하다”라고 호평하였다.
2021년 도이치 그라모폰에서 두 번째 앨범 『현의 유전학』을 발표하였고, 데뷔 앨범인 『파가니니: 24개의 카프리스』는 금호아트홀 상주음악가 공연 실황으로 2019년에 같은 레이블을 통해 발매되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故김남윤 교수를 사사했으며 미리암 프리드 사사로 뉴잉글랜드 음악원 최고연주자과정을 졸업, 안티에 바이타스 사사로 한스 아이슬러 음대 석사 과정과 크론베르크 아카데미를 졸업하였다. 그는 스트레튼 소사이어티(Stretton Society)로부터 후원 받은 1743년산 과르네리 델 제수 “Carrodus” 바이올린을 사용하고 있다.

 

유카-페카 사라스테 Jukka-Pekka Saraste, Conductor
유카-페카 사라스테는 동시대 지휘자들 가운데 가장 뛰어난 지휘자 중 한 명으로, 깊이 있는 음악성와 예술적 진정성을 겸비한 해석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022년,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으로 임명되었다. 2010년부터 2019년까지 쾰른 WDR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로 재임하며 오스트리아, 스페인, 발트 3국, 아시아 투어를 통해 국내외에서 오케스트라의 명성을 크게 높였다. 2006년부터 2013년까지 오슬로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음악감독 겸 상임지휘자를 역임했으며, 이후 오케스트라 최초로 ‘명예지휘자’ 칭호를 받았다. 또한 스코티시 챔버 오케스트라, 핀란드 방송교향악단(현재 명예지휘자), 토론토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상임지휘자를 지냈고, BBC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수석 객원지휘자, 라티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예술 고문으로도 활동했다.
사라스테의 방대한 음반 목록에는 핀란드 방송교향악단과 녹음한 시벨리우스와 닐센 교향곡 전곡이 포함되어 있으며, 워너뮤직 핀란드 레이블로 발매된 토론토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버르토크, 뒤티외, 무소륵스키, 프로코피예프 작품 녹음 역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헨슬러 레이블을 통해 발매된 WDR 심포니 오케스트라와의 음반들 또한 평단의 찬사를 받았는데, 쇤베르크 <펠레아스와 멜리장드>, 스트라빈스키 <나이팅게일>, 브람스 교향곡 전집, 말러 교향곡, 브루크너 교향곡 등이 포함된다. 베토벤 교향곡 전집은 쾰른 재임 시기의 대표적인 유산으로 평가받고 있다.
그는 프로 핀란디아상, 시벨리우스 메달, 핀란드 국가 음악상을 수상했으며, 토론토 요크 대학교와 헬싱키 시벨리우스 아카데미로부터 명예 박사 학위를 받았다. 2023년에는 핀란드 사자 훈장을 수훈하였다.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Helsinki Philharmonic Orchestra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1882년에 창단된 북유럽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교향악단 중 하나로, 장 시벨리우스의 관현악 작품 대부분을 세계 초연한 오케스트라이다. 1900년 파리 만국박람회에서 첫 해외 순회공연을 했으며, 이후 지금까지 100회가 넘는 투어를 통해 전 세계 모든 대륙을 방문했다. 창단 140주년을 맞아 카네기홀과 케네디 센터에 초청되어 연주하는 등 국제적인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오케스트라는 풍부한 역사와 독자적인 사운드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음악가들과 협업해 왔다. 최근에는 조슈아 벨, 레일라 요세포비치, 스튜어트 스켈턴, 에스페란자 스팔딩을 비롯하여 히사이시 조, 카이야 사리아호 등 저명한 연주자, 작곡가들과 협력했다. 역대 상임지휘자로는 존 스토르가르즈와 수산나 멜키가 있으며, 에사-페카 살로넨, 나탈리 슈튀츠망, 오스모 벤스케 역시 헬싱키 뮤직센터에서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를 지휘했다.
헬싱키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지금까지 100장이 넘는 음반을 발표했으며, 그중 다수는 장 시벨리우스와 에이노유하니 라우타바라의 작품을 담고 있다. 또한, 세계적인 현대 작곡가들의 위촉작과 초연 음반도 포함되어 있다. 소프라노 소일레 이소코스키와 라이프 세게르스탐이 참여한 시벨리우스 가곡 음반은 칸에서 열린 미뎀 클래식 어워드를 수상했으며, 존 스토르가르즈의 지휘로 라우타바라의 작품을 담은 『Towards the Horizon』 음반은 그라모폰 어워즈를 수상했다.
헬싱키 뮤직센터에서 매년 최소 10만 명 이상의 관객과 만나는 이 오케스트라는 국제 클래식 음악계에서 점점 더 중요한 존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또한, HPO 키즈(HPO Kids) 프로젝트와 자체 온라인 콘서트 플랫폼인 HKO 스크린(HKO Screen) 등을 통해 다양한 관객층과의 소통에도 적극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오케스트라는 3인으로 구성된 예술 리더십 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이 팀은 상임지휘자 겸 예술감독 유카-페카 사라스테, 수석 객원지휘자 겸 공동 예술감독 페카 쿠시스토, 그리고 상주작곡가 안나 소발스도티르로 이루어져 있다.


할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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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예매 가능 시간

관람 3시간 전까지

운영 시간

일시: 2026년 10월 21일(수) 19:30 / 1일 1회 가격: R석 18만원, S석 14만원, A석 10만원, B석 8만원, C석 5만원

취소 및 환불 규정

  • ⓑ 예매 취소 조건보다 ⓐ 취소 수수료 규정이 우선 적용됩니다.
  • 예매 당일 자정(밤 12시) 이전 취소시 티켓 취소수수료가 없으며, 예매 수수료도 환불됩니다.(취소기한 내 한함)

ⓐ 취소수수료 규정

  • 관람일 기준 아래와 같이 취소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 취소 기한이 지난 관람일의 예매시, 예약과 동시에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취소 기한은 예매 후 [상세 예약 내역]에서 확인해 주세요.
  • ~관람일 10일전까지: 장당 4,000원(티켓 금액의 10% 이내)
  • 관람일 9일전~7일전까지: 티켓금액의 10%
  • 관람일 6일전~3일전까지: 티켓금액의 20%
  • 관람일 2일전 ~ 취소기한까지: 티켓금액의 30%

ⓑ 예매 취소 조건

  • 예매 후 7일 이내 취소시 티켓 금액 전액이 환불됩니다.(예매 수수료 제외)

판매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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