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 즐라토미르 펑 첼로 리사이틀
Joy of Diversity
- 장소
- 기간
- 2026.10.06
- 시간
- 75분
- 연령
- 초등학생이상 관람가
- 청년문화패스
- 찜 2명
공지사항

※ 대전예술의전당 유료회원 선구매 : 7.21(화)14:00 ~ 22(수)13:00 (대전예술의전당 홈페이지, 콜센터(1544-1556)에서만 가능
1차 티켓 구입 기간 : 2026. 07. 21.(화) 14:00 ~ 08. 04.(화) 23:59 2차 티켓 구입 기간 : 2026. 08. 05.(수) 00:00 ~
상품 상세

□ 공연소개
뛰어난 실력과 뜨거운 열정을 갖춘 젊은 음악가들의 축제 ‘장한나의 대전그랜드페스티벌’ 세 번째 막이 오른다. 올해는 ‘Joy of Music’ 이란 주제로 인간의 희로애락을 품은, 삶의 동행자로서의 음악을 만나볼 수 있다. 3년간 본 음악제를 이끌어 온 장한나 예술감독은 이번 시즌을 끝으로 그동안 쌓아 온 예술적 성과와 음악적 철학을 집약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재작년 ‘나 자신(Be Yourself!)’을 찾고 작년 ‘불멸의 사랑(Immortal Beloved)’을 그렸던 대전그랜드페스티벌은 마침내 음악이 주는 기쁨과 마주하며 그 위대한 여정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클래식계 가장 주목받는 젊은 거장들을 주축으로 지역의 우수 연주자들로 구성된 역대 가장 화려한 라인업과 그들이 보여줄 수준 높은 무대가 기다리고 있다.
탄탄한 기교와 섬세한 음악성으로 국제 무대에서 주목받는 즐리토미르 펑이 낭만주의 소품부터 현대 대작을 통해 첼로의 정수를 선보인다. 직접 편곡한 쇼팽의 녹턴, 그리고 라흐마니노프 엘레지에서 깊고 애절한 선율을, 슈만과 파야의 민요 모음곡에서 이국적이고 생생한 리듬을 만날 수 있다. 이어서 바버 첼로 소나타에서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극적인 분위기로 대미를 장식한다. 새로운 레퍼토리와 작품 해석에 꾸준한 관심을 보여온 펑의 음악적 개성과 무결점 사운드를 기대해도 좋다.
CAST
즐라토미르 펑 Zlatomir Fung, Cello
박영성 Youngsung Park, Piano
□ 프로그램
F. Chopin 3 Nocturnes, Op. 15 (arr. for cello and piano by Zlatomir Fung)
쇼팽 3개의 녹턴, 작품 15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버전, 즐라토미르 펑 편곡)
R. Schumann Five Pieces in Folk Style, Op. 102
슈만 민요풍의 5개 소품, 작품 102
M. Falla Suite populaire espagnole
파야 스페인 민요 모음곡
S. Rachmaninoff Élégie in E-flat minor, Op. 3 No. 1 (arr. for cello and piano)
라흐마니노프 엘레지 내림마단조, 작품 3, 제1번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편곡)
F. Chopin Waltz, Op. 64 No. 1 (arr. Friedrich Grützmacher)
쇼팽 왈츠, 작품 64, 제1번 (프리드리히 그뤼츠마허 편곡)
S. Barber Sonata for Cello and Piano in c minor, Op. 6
바버 첼로와 피아노를 위한 소나타 다단조, 작품 6
□ 출연진
• 즐라토미르 펑, 첼로
첼리스트 즐라토미르 펑은 차이콥스키 국제 콩쿠르 첼로 부문에서 40년 만에 탄생한 최초의 미국인 우승자이자 역사상 최연소 우승자로 음악계에 강렬하게 등장했다. 이후 그는 전 세계 무대에서 찬사와 비평가들의 호평, 기립박수를 이끌어내며 우리 시대의 가장 탁월한 첼리스트 중 한 명으로 널리 인정받고 있다.
2025-2026 시즌의 주요 일정으로는 3월 카네기홀 잔켈홀에서의 리사이틀을 비롯해 아스펜, 라비니아, 라 호야 뮤직 소사이어티 페스티벌로의 복귀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지휘자 피터 운지안이 이끄는 포트워스 심포니를 비롯하여 내슈빌, 앨버니, 녹스빌, 퍼시픽 심포니, 새크라멘토와 리노 필하모닉, 새러소타 오케스트라와 협연한다. 미국 이외의 지역에서는 포항국제음악제, 중국 구이양 교향악단, 세르비아 베오그라드 필하모닉, 멜버른 심포니와 무대를 가지며, 런던 위그모어 홀에서 리사이틀을 개최한다.
펑은 2023-2024 시즌 로열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의 상주 음악가로 활동하며 런던 카도간홀 무대에 올랐고, 오케스트라와 함께 영국 투어를 진행했다. 최근의 또 다른 주목할 만한 행보로는 뉴욕 필하모닉, 클리블랜드 오케스트라, 릴 국립 오케스트라, BBC 필하모닉과의 데뷔 무대가 있으며, 볼티모어, 댈러스, 디트로이트, 시애틀, 밀워키, 유타, 로체스터, 캔자스시티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과도 협연했다.
그는 2021년 카네기홀에서 리사이틀 데뷔를 치렀으며, 클래식 전문 매체 바흐트랙(Bachtrack)으로부터 "마이다스의 손을 가진 보기 드문 음악가 중 한 명으로, 자신이 연주하는 모든 악보를 만질 수 있을 것 같은 황금빛 아우라로 순식간에 감싸 안는다"라는 평을 받았다.
펑은 현재 후원자로부터 대여받은 1735년경 제작 도메니코 몬타냐나 첼로와 사사카와 음악재단(구 일본음악재단)으로부터 대여받은 1696년작 ‘로드 에일스포드(Lord Aylesford)’ 스트라디바리우스까지, 두 대의 명기를 연주하고 있다.
• 박영성, 피아노
피아니스트 박영성은 꾸준한 끈기로 피아니스트로서의 경력을 쌓고 있는 연주자이다. 그는 동아음악콩쿠르 2위, 제37회 중앙음악콩쿠르 2위, 제22회 KBS.KEPCO(구 신인음악콩쿠르)(2012) 1위, 제21회 성정음악콩쿠르(2013) 대상 및 16th 아시아 쇼팽 콘체르토 어워드 1위, Mozart international competition in Aachen 1위 및 청중상 등 국내외 콩쿠르에서 수상하였다. 솔리스트로서 수원시립교향악단, KBS교향악단, 프라임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KNUA오케스트라 와 협연하였으며, 중남미한국문화원 초청 Salon de Honor, Centro Cultural Kirchner(Argentina)에서의 독주회, 금호영아티스트시리즈, 한국예술종합학교 피아노시리즈 독주회, 오사카 한국문화원 초청 실내악연주회, 독일 한국 음악제 초청 실내악연주회 등의 실내악 프로그램에도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다. 그는 라이프치히 아카데미 장학생 등으로 참가하여 독주회와 실내악으로 다양한 공연을 통해 음악적인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국민은행장학금, 문화체육관광부장학금 등의 장학생으로 선발되기도 하였다.
박영성은 포항예고를 졸업하였으며,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김대진, 임종필, 손은정, 강우성, Oxana Yablonskaya 교수 등을 사사하였다.
가격
- 전석
- 20,000원
- 특정 기간, 특정 공연일에만 판매하는 가격이 있으니 예매 전 [가격 전체 보기]를 눌러 확인해 주세요.
할인정보
이용안내
예매 가능 시간
관람 3시간 전까지
운영 시간
취소 및 환불 규정
- ⓑ 예매 취소 조건보다 ⓐ 취소 수수료 규정이 우선 적용됩니다.
- 예매 당일 자정(밤 12시) 이전 취소시 티켓 취소수수료가 없으며, 예매 수수료도 환불됩니다.(취소기한 내 한함)
ⓐ 취소수수료 규정
- 관람일 기준 아래와 같이 취소 수수료가 적용됩니다.
- 취소 기한이 지난 관람일의 예매시, 예약과 동시에 취소 및 환불이 불가합니다.
- 취소 기한은 예매 후 [상세 예약 내역]에서 확인해 주세요.
- ~관람일 10일전까지: 장당 4,000원(티켓 금액의 10% 이내)
- 관람일 9일전~7일전까지: 티켓금액의 10%
- 관람일 6일전~3일전까지: 티켓금액의 20%
- 관람일 2일전 ~ 취소기한까지: 티켓금액의 30%
ⓑ 예매 취소 조건
- 예매 후 7일 이내 취소시 티켓 금액 전액이 환불됩니다.(예매 수수료 제외)
장소
대전예술의전당
리뷰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