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OFILE Cellist 박성모 첼리스트 박성모는 폭넓은 레퍼토리에 대한 탐구를 바탕으로 연주와 음반 작업을 이어가는 한편, 첼로 교육 콘텐츠 개발에도 힘쓰며 연주자이자 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다.
《첼로 스케일 테크닉》과 《첼로 기초 테크닉》을 난이도별로 구성한 총 4권의 교재를 출간하여 전공자와 학습자를 위한 체계적인 첼로 교육 자료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현재까지 총 6장의 음반을 발매하여 전 세계 주요 음원 플랫폼을 통해 선보이고 있다.
2026년 9월 발매한 음반 《BOHUSLAV MARTINŮ: Cello Sonatas & Variations》에는 마르티누가 남긴 세 곡의 첼로 소나타와 두 곡의 변주곡을 담았다. 마르티누의 첼로 음악은 첼로와 피아노 어느 한쪽에 무게를 두기보다 두 악기가 끊임없이 대화하고 교차하며 하나의 음악을 만들어가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 음반 발매를 기념하여 금호아트홀에서 수록곡 전곡을 연주한다.
이외에도 《Dall'Abaco: 11 Caprices for Solo Cello》, 《Ernest Bloch: Suites for Solo Cello & Pieces for Cello and Piano》, 《Popper: 40 Etudes, Op. 73》, 《J.S. Bach: Six Cello Suites》 전곡을 녹음하였으며, 《Boccherini: 23 Cello Sonatas》를 오리지널 바소 콘티누오 편성으로 녹음하는 등 첼로 레퍼토리를 폭넓게 탐구하고 작품의 음악적 구조와 양식을 조명하는 작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
Young-Chang Cho, Antonio Meneses, Walter Grimmer, Alexander Baillie 등 세계적인 첼리스트들과의 마스터클래스를 통해 깊은 음악적 영향을 받았으며, 바로크부터 현대음악에 이르는 다양한 작품을 바탕으로 연구와 연주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아시아 유스 오케스트라 단원으로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연주하였으며, 엘가 첼로 협주곡(3·1절 기념 음악회), 하이든 첼로 협주곡(우수 신인 음악회), 브레멘 현대음악제 등 다양한 무대에서 연주하였다.
선화예술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독일 브레멘 예술대학교(Hochschule für Künste Bremen)에서 학사 및 석사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현재 독주와 음반 작업, 교육 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Pianist 히로타 슌지 >헝가리 리스트 국립음대 학사 및 석사졸업(연주자 Diplom,교육자 Diplom)
>독일 하노버 국립음대 최고연주자과정(Konzertexamen)졸업
>Roma,Salerno,Anton Rubinstein,Jeunesses Musicales Bucharest, Premi Ciutat de Berga,Concorso Europeo dei Duchi d'Acquaviva 국제콩쿨 우승
>헝가리 Radio 심포니 오케스트라, 헝가리 Debrecen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독일 하노버Junges 심포니 오케스트라 협연
>현재 : 수원대학교 음악대학 교수
PROGRAM Bohuslav Martinu (1890-1959)
Cello Sonata No.1 H.277 I. Poco allegro
II. Lento
III. Allegro con brio
Cello Sonata No.2 H.286 I. Allegro
II. Largo
III. Allegro commodo
Intermission
Variations on a Theme of Rossini H.290
Cello Sonata No.3 H.340 I. Poco andante
II. Andante
III. Allegro ma non Pre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