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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울림 편지콘서트 〈에릭 사티와 벨 에포크의 예술가들〉
연극 - 리미티드런
일반 예매
D-3
- 장소
- 소극장 산울림
- 기간
- 2026.12.04 ~ 2026.12.27
- 시간
- 90분
- 연령
- 만 7세이상
오픈예정 안내
티켓오픈 일시: 2026년 10월 29일 오후 3시
상품정보
공연명 : 산울림 편지콘서트 <에릭 사티와 벨 에포크의 예술가들>
공연장 : 소극장 산울림
공연일정 : 2026년 12월 6일(금) ~ 2026 12월 27일(일)
공연시간 : 화~금 8시 | 주말 및 공휴일 4시 | 월 공연 없음
티켓가격 : 전석 50,000원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 90분
공연장 : 소극장 산울림
공연일정 : 2026년 12월 6일(금) ~ 2026 12월 27일(일)
공연시간 : 화~금 8시 | 주말 및 공휴일 4시 | 월 공연 없음
티켓가격 : 전석 50,000원
관람연령 : 만 7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 90분
상품소개
<공연소개>
고품격 소극장 드라마 콘서트, 산울림 편지콘서트의 14주년
‘산울림 편지콘서트’는 클래식 라이브 연주와 드라마를 통해 불멸의 음악가들의 삶과 음악을 재조명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2013년 이후 베토벤, 모차르트, 슈만, 슈베르트, 브람스, 차이코프스키, 드보르작, 쇼팽, 에릭 사티 등을 다룬 음악극을 꾸준히 무대에 올려왔다. 피아노, 현악 4중주, 플루트 등을 통해 수준 높고 다양한 형태의 음악이 연주되었으며, 연극 외에도 성악과 발레 등이 추가되며 소극장 무대를 풍성한 볼거리로 가득 메웠다. ‘산울림 편지콘서트’는 해마다 겨울과 가장 어울리는 분위기의 고품격 공연을 고수하며 소극장 산울림을 대표하는 예술적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올겨울, 다시 만나는 에릭 사티와 벨 에포크의 시간
지난해 에릭 사티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산울림 편지콘서트 <에릭 사티와 벨 에포크의 예술가들>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6년 다시 무대에 오른다. 시대를 앞선 독창적인 음악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에릭 사티의 삶과 음악, 그리고 그와 함께 벨 에포크를 살아간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클래식 라이브 연주와 연극으로 풀어낸다. ‘Gymnopédie(짐노페디)’, ‘Gnossienne(그노시엔느)’ 등 오늘날까지 사랑받는 사티의 음악과 함께, 한 시대를 앞서 살아간 예술가의 삶과 생각을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다. 배우 전박찬과 차예준이 각각 에릭 사티와 해설자 역으로 다시 호흡을 맞추며, 피아니스트 윤연준과 최민석이 번갈아 무대에 올라 사티와 드뷔시의 음악을 생생한 라이브 연주로 전달한다.
대중들에게 친숙한 에릭 사티의 음악과 즐기는 겨울밤의 정취
친숙한 광고음악으로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Gymnopédies(짐노페디)’, ‘Gnossiennes(그노시엔느)’, ‘Vexations(‘벡사시옹’, 짜증)’ 등 에릭사티와 드뷔시의 곡 등 9곡이 연주된다. 가구처럼 유용하지만 돋보이지 않고 그저 그 자리에 있는, 공간을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이른바 ‘가구음악’을 만들고자 했던 그의 의지는 1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들에게 광고나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친숙한 음악으로 자리잡고 있다. 연주자들의 라이브 연주와 배우의 생동감 있는 연기가 함께하는 산울림 편지콘서트는 산울림 소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스하고 아늑한 감성으로, 올겨울 관객들에게 포근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시놉시스>
“나는 너무 늙어버린 시대에 너무 젊게 태어났다.”
에릭 사티의〈Vexations〉(‘짜증’)는, 단 한 페이지의 악보에 담긴 열세 마디의 모티프를 연속적으로 840번 연주하라는 곡이다. 전통 클래식 음악에서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던 이러한 실험적 시도는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일까? <에릭 사티와 벨 에포크의 예술가들>은, 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하여 사티라는 인간과 그가 살았던 19세기 말에서20세기 초 예술의 황금기, 일명‘벨 에포크(아름다운 시대)’를 음악과 함께 조명한다. 작품은 사티가 이 시기에 만났던 사람들- 유일한 사랑이었던 화가 쉬잔 발라동, 오랜 기간 동안의 음악적 동료이자 라이벌이었던 드뷔시, <파라드>라는 ‘초현실주의적인’ 문제작을 함께 만들어낸 콕토와 피카소 등- 과의 관계를 통해, 카바레 피아노 연주자로 시작한 그가 뒤늦게 현대 음악의 선구자로 인정받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그의 음악에 담긴 한 예술가의 꿈과 절망, 유쾌한 반항, 고독과 열정. 우리는 그것을“벨 에포크”의 영혼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연출 소개>
구성/연출 임수현
극단 산울림 예술감독. 서울여자대학교 불문과 교수이자 번역가, 연출가로 활동 중이다. 문학 작품 속 연극성을 섬세하게 포착해 원작의 색을 살리면서도 새롭게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작 <목화밭의 고독 속에서>, <앙상블>, <페스트>, <이방인>, <산울림 편지콘서트> 외 다수
연출의 글
<극단 소개>
극단 산울림은 고(故) 임영웅 연출가에 의해 1970년 창단된 이후 대표작인 <고도를 기다리며>를 비롯한 해외의 문제작들과 역량 있는 국내 극작가들의 창작극을 꾸준히 발굴하여 무대에 올림으로써 한국 연극의 지평을 확장하고 공연예술의 발전에 기여해온 바 있다.
또한 1985년에 소극장 산울림을 개관한 이후 41주년을 맞는 현재까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좋은 무대만을 고집하며 자체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의 플랫폼 역할을 해오고 있다.
현재는 임수진 대표와 임수현 예술감독, 그리고 박선희 극장장의 체제로 단체가 운영되고 있으며, 새로운 레퍼토리의 개발과 <산울림 편지콘서트>를 비롯한 기획 공연, 외부 단체의 초청 공연 등을 통해 연극과 음악극, 낭독극,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영역의 예술 활동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산울림의 예술적 성과와 사회적 영향력은 오랜 세월을 거쳐 검증된 바 있으며, 고(故) 임영웅 대표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산울림 고전극장>과 같은 공연 축제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운영하여 젊은 예술가들에게 창작 활동의 장을 마련해주기도 하였고, 마포 중앙도서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예술적 체험을 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고품격 소극장 드라마 콘서트, 산울림 편지콘서트의 14주년
‘산울림 편지콘서트’는 클래식 라이브 연주와 드라마를 통해 불멸의 음악가들의 삶과 음악을 재조명하는 취지로 기획되었다. 2013년 이후 베토벤, 모차르트, 슈만, 슈베르트, 브람스, 차이코프스키, 드보르작, 쇼팽, 에릭 사티 등을 다룬 음악극을 꾸준히 무대에 올려왔다. 피아노, 현악 4중주, 플루트 등을 통해 수준 높고 다양한 형태의 음악이 연주되었으며, 연극 외에도 성악과 발레 등이 추가되며 소극장 무대를 풍성한 볼거리로 가득 메웠다. ‘산울림 편지콘서트’는 해마다 겨울과 가장 어울리는 분위기의 고품격 공연을 고수하며 소극장 산울림을 대표하는 예술적 브랜드로 자리잡았다.
올겨울, 다시 만나는 에릭 사티와 벨 에포크의 시간
지난해 에릭 사티 서거 100주년을 기념해 선보인 산울림 편지콘서트 <에릭 사티와 벨 에포크의 예술가들>이 관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2026년 다시 무대에 오른다. 시대를 앞선 독창적인 음악으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한 에릭 사티의 삶과 음악, 그리고 그와 함께 벨 에포크를 살아간 예술가들의 이야기를 클래식 라이브 연주와 연극으로 풀어낸다. ‘Gymnopédie(짐노페디)’, ‘Gnossienne(그노시엔느)’ 등 오늘날까지 사랑받는 사티의 음악과 함께, 한 시대를 앞서 살아간 예술가의 삶과 생각을 가까이 들여다볼 수 있다. 배우 전박찬과 차예준이 각각 에릭 사티와 해설자 역으로 다시 호흡을 맞추며, 피아니스트 윤연준과 최민석이 번갈아 무대에 올라 사티와 드뷔시의 음악을 생생한 라이브 연주로 전달한다.
대중들에게 친숙한 에릭 사티의 음악과 즐기는 겨울밤의 정취
친숙한 광고음악으로 대중들에게도 잘 알려진 ‘Gymnopédies(짐노페디)’, ‘Gnossiennes(그노시엔느)’, ‘Vexations(‘벡사시옹’, 짜증)’ 등 에릭사티와 드뷔시의 곡 등 9곡이 연주된다. 가구처럼 유용하지만 돋보이지 않고 그저 그 자리에 있는, 공간을 자연스럽게 채워주는 이른바 ‘가구음악’을 만들고자 했던 그의 의지는 100년이 지난 지금 우리들에게 광고나 일상에서 자주 접할 수 있는 친숙한 음악으로 자리잡고 있다. 연주자들의 라이브 연주와 배우의 생동감 있는 연기가 함께하는 산울림 편지콘서트는 산울림 소극장에서만 느낄 수 있는 따스하고 아늑한 감성으로, 올겨울 관객들에게 포근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시놉시스>
“나는 너무 늙어버린 시대에 너무 젊게 태어났다.”
에릭 사티의〈Vexations〉(‘짜증’)는, 단 한 페이지의 악보에 담긴 열세 마디의 모티프를 연속적으로 840번 연주하라는 곡이다. 전통 클래식 음악에서는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던 이러한 실험적 시도는 어디서부터 비롯된 것일까? <에릭 사티와 벨 에포크의 예술가들>은, 그에 대한 답을 찾기 위하여 사티라는 인간과 그가 살았던 19세기 말에서20세기 초 예술의 황금기, 일명‘벨 에포크(아름다운 시대)’를 음악과 함께 조명한다. 작품은 사티가 이 시기에 만났던 사람들- 유일한 사랑이었던 화가 쉬잔 발라동, 오랜 기간 동안의 음악적 동료이자 라이벌이었던 드뷔시, <파라드>라는 ‘초현실주의적인’ 문제작을 함께 만들어낸 콕토와 피카소 등- 과의 관계를 통해, 카바레 피아노 연주자로 시작한 그가 뒤늦게 현대 음악의 선구자로 인정받게 되는 과정을 그린다. 그의 음악에 담긴 한 예술가의 꿈과 절망, 유쾌한 반항, 고독과 열정. 우리는 그것을“벨 에포크”의 영혼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연출 소개>
구성/연출 임수현
극단 산울림 예술감독. 서울여자대학교 불문과 교수이자 번역가, 연출가로 활동 중이다. 문학 작품 속 연극성을 섬세하게 포착해 원작의 색을 살리면서도 새롭게 재해석한 다양한 작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대표작 <목화밭의 고독 속에서>, <앙상블>, <페스트>, <이방인>, <산울림 편지콘서트> 외 다수
연출의 글
<극단 소개>
극단 산울림은 고(故) 임영웅 연출가에 의해 1970년 창단된 이후 대표작인 <고도를 기다리며>를 비롯한 해외의 문제작들과 역량 있는 국내 극작가들의 창작극을 꾸준히 발굴하여 무대에 올림으로써 한국 연극의 지평을 확장하고 공연예술의 발전에 기여해온 바 있다.
또한 1985년에 소극장 산울림을 개관한 이후 41주년을 맞는 현재까지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좋은 무대만을 고집하며 자체 프로그램은 물론 다양한 분야의 예술가들과의 협업을 통해 문화예술의 플랫폼 역할을 해오고 있다.
현재는 임수진 대표와 임수현 예술감독, 그리고 박선희 극장장의 체제로 단체가 운영되고 있으며, 새로운 레퍼토리의 개발과 <산울림 편지콘서트>를 비롯한 기획 공연, 외부 단체의 초청 공연 등을 통해 연극과 음악극, 낭독극, 퍼포먼스 등 다양한 영역의 예술 활동을 중단 없이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산울림의 예술적 성과와 사회적 영향력은 오랜 세월을 거쳐 검증된 바 있으며, 고(故) 임영웅 대표는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금관문화훈장을 비롯한 다수의 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2013년부터 2023년까지 <산울림 고전극장>과 같은 공연 축제 프로그램을 자체적으로 운영하여 젊은 예술가들에게 창작 활동의 장을 마련해주기도 하였고, 마포 중앙도서관과의 협업을 통해 지역 주민들이 예술적 체험을 하는 데 기여한 바 있다.
할인정보
조기예매 할인 30% | (1인 4매) 10/28(수)~11/15(일) 기간 내 예매 시
토핑 할인 10% | NOL티켓 토핑 회원 적용
직장인 할인 10% | (1인 2매) 명함 및 사원증 소지자
마포구민 할인 20% | (1인 2매) 마포구민 및 직장인
산울림 할인 20% | (1인 2매) 극단 산울림 제작 공연 실물 티켓 소지자
재관람 할인 30% | (1인 2매) <에릭 사티와 벨 에포크의 예술가들> 지난 회차 실물 유료 티켓 소지자
청소년 할인 30% | (본인만) 만 24세 이하 청소년 할인
공연예술계 종사자 할인 30% | (본인만) 공연예술계 종사자
경로할인 30% | (본인만) 만 65세 이상 경로 할인
산울림 프렌즈 할인 35% | (본인만) 산울림 프렌즈 회원 할인
산울림 패밀리 할인 40% | (본인만) 산울림 패밀리 회원 할인
수험생 할인 50% | (본인만)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표 소지자
복지 할인 50% | (1인 2매) 장애인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소지자
토핑 할인 10% | NOL티켓 토핑 회원 적용
직장인 할인 10% | (1인 2매) 명함 및 사원증 소지자
마포구민 할인 20% | (1인 2매) 마포구민 및 직장인
산울림 할인 20% | (1인 2매) 극단 산울림 제작 공연 실물 티켓 소지자
재관람 할인 30% | (1인 2매) <에릭 사티와 벨 에포크의 예술가들> 지난 회차 실물 유료 티켓 소지자
청소년 할인 30% | (본인만) 만 24세 이하 청소년 할인
공연예술계 종사자 할인 30% | (본인만) 공연예술계 종사자
경로할인 30% | (본인만) 만 65세 이상 경로 할인
산울림 프렌즈 할인 35% | (본인만) 산울림 프렌즈 회원 할인
산울림 패밀리 할인 40% | (본인만) 산울림 패밀리 회원 할인
수험생 할인 50% | (본인만)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수험표 소지자
복지 할인 50% | (1인 2매) 장애인 복지카드/ 유공자증 등 소지자
캐스팅
〈캐스팅〉
[CAST]
배우 전박찬, 차예준 | 연주자 윤연준, 최민석
〈제작진〉
[CREATIVE TEAM]
구성·연출 임수현 | 총괄 프로듀서 임수진 | 제작감독 박선희 | 조연출 박동욱 | 음악감독 윤연준 | 무대 이인애 | 조명 곽태준 | 무대감독 김영욱 | 기획PD 임숙균 | 홍보마케팅 정민찬 |
사진·그래픽 김솔
[CAST]
배우 전박찬, 차예준 | 연주자 윤연준, 최민석
〈제작진〉
[CREATIVE TEAM]
구성·연출 임수현 | 총괄 프로듀서 임수진 | 제작감독 박선희 | 조연출 박동욱 | 음악감독 윤연준 | 무대 이인애 | 조명 곽태준 | 무대감독 김영욱 | 기획PD 임숙균 | 홍보마케팅 정민찬 |
사진·그래픽 김솔
기획사정보
주최, 주관: 극단 산울림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후원: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창작주체
오픈 예정
공지된 일정에 맞춰 예매를 시작할 수 있어요.
오픈 일정은 NOL 또는 기획사의 사정에 따라 변경되거나 취소될 수 있어요.